여론조사꽃 대중국 현안과 일본과 미국 외교현안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Feat.역대 대통령 호감도)

 | ARS 조사 개요

응답률 : 3.5% [총 통화시도 28,533명]

조사기간 : 2023년 3월 31일 ~ 4월 1일 (2일간)

조사기관 : (주)여론조사 꽃


| CATI 조사 개요

응답률 : 15.9% [총 통화시도 6,373명]

조사기간 : 2023년 3월 31일 ~ 4월 1일 (2일간)

조사기관 : (주)여론조사 꽃


대중국 무역적자의 원인 -----------------------------------------------------

Q . 윤 정부 출범 이후 중국이 우리나라의 최대 무역 적자국이 되었습니다. 대중국 무역적자 원인이 어디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CATI 조사의 TK를 제외한 나머지 권역과 ARS 조사의 모든 권역에서 '윤 정부의 반중 노선'을 대중 무역 적자의 가장 큰 이유로 뽑았다.


무당층

ARS - 반중노선 30.7% / 중국 경제의 구조적 변화 20.1%

CATI - 반중노선 29.2% / 중국 경제의 구조적 변화 31.3%


중도층

ARS - 반중노선 51.2% / 중국 경제의 구조적 변화 27.6%

CATI - 반중노선 42.8% / 중국 경제의 구조적 변화 34.2%


대중국 외교방향의 변화 필요성 ------------------------------------------

Q . 대중국 무역적자 개선을 위해 중국과의 외교 방향을 협력적인 관계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두 조사 모두 10명 중 7명 이상은 중국과의 관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두 조사 모두 모든 성,연령대,권역에서 '중국과의 관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동의한다'는 응답이 앞섰다.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에 대한 윤 정부의 대응방향 -------------------------

Q . 한·일 정상회담 이후 일본은 독도를 자신의 고유영토라고 표기한 초등학교 교과서의 검정을 통과시켰습니다. 윤 정부가 이 문제를 어떻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10명 중 9명은 '일본과의 관계 악화를 감수하고 강력하게 항의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성,연령대,권역별 변수에서 '강력하게 항의해야 한다'는 응답이 우세하다.


국민의 힘 지지층 중 79.4%, 보수층 중 83.2%가 '강력하게 항의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혼돈의 외교·안보 라인 ---------------------------------------------------

Q . 한·일 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을 준비하는 와중에 의전비서관, 외교비서관, 국가안보실장 등 대통령실 외교·안보 라인이 연속 경질 또는 사퇴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모든 성,연령대,권역별 변수에서 '대통령실 내 권력 투쟁'을 가장 큰 이유로 선택했다. 70세 이상 연령대의 경우는 응답 유보의 비율이 42.0%로 타 연령대 대비 가장 높았다.


국민의 힘 지지층 (22.5%)의 응답 유보 비율이 다른 변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미국 국빈 방문의 의제 ----------------------------------------------------

Q . 4월 27일로 예정되어 있는 미국 국빈 방문에서 윤 대통령이 가장 중점을 둬야 하는 의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두 조사 모두 응답자의 10명 중 6명이 '경제 현안'이라고 응답했다. 두 조사의 모든 성, 연령대, 권역별 변수에서 가장 중요한 의제로 '경제 현안'이라고 응답했다.

60세 이상 연령층에서 '핵 공유·개발 등의 핵 문제'란 응답이 10%정도로 타 연령대 대비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18세~29세 남성층에서도 22.0%로 같은 특징이 나타났다.


역대 대통령 호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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