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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시간 주4.5일제 도입에 대한 국민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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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시간 관련 대통령실의 혼선 -------------------------- Q .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60시간 이상 근로시간에 상한선을 두라는 윤 대통령의 지시를 “대통령의 개인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에 대한 다음 두 의견 중 무엇에 더 공감하십니까? 10명 중 6명은 '국정운영의 난맥상을 드러낸 것'이라고 응답했다. 70세 이상을 제외한 나머지 성·연령대 ·권역별 변수에서 '국정 난맥상을 드러낸 것'이라는 응답이 앞섰다. 주 4.5일제 도입 찬반  -------------------------- Q . 법정 근로시간을 주 36시간으로 단축하는 ‘주 4.5일제 도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RS : 모든 연령대에서 '찬성' 응답이 앞섰으며, 50대 이하 응답층에서는 '찬성 응답이 우세했다.  전화 면접 : 40대 이하 응답층에서는 '찬성'응답이, 70세 이상은 '반대' 응답이 우세했다. 60대는 오차범위 내에서 '반대' 응답이 소폭 앞섰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찬성 의견이 더 많고, 국민의 힘 지지층은 반대의견이 더 많았다. 중도층과 무당층은 10명 중 5명 이상이 '주4.5일제 도입'에 찬성했다.

여론조사꽃 한일정상회담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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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부의 대일 접근 방안 ------------------------------   Q .   윤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한국이 선제적으로 ‘걸림돌’을 제거해 간다면 일본이 호응해 올 것”이라 말했습니다. 대통령의 이 같은 대일 접근 방안이 적절하다고 보십니까? 10명 중 6명은 '우리가 먼저 걸림돌을 제거해 일본의 호응을 얻겠다는 방안'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의견입니다. TK를 제외한 나머지 권역에서는 '부적절' 응답이 앞섰으며, 특히 수도권과 호남권에서는 '부적절' 의견이 우세했다. 50대 이하 응답층에서는 '부적절' 응답이 우세했고, 60대 이상과 보수층은 '적절'하다는 응답이 우세했다. 무당층(부적절 62.7%)과 중도층(부적절 71.9%)에서도 '윤 대통령 발언이 부적절하다'는 인식이 우세했다. 한일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것들 ------------------------------ Q .  일본 언론은 한일 정상회담에서 독도 영유권・일본군 성노예 문제 등이 언급되었다고 보도했지만, 우리 정부는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한일 정상 간에 독도・일본군 성노예 문제 등이 실제로 언급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두 조사 모두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독도·일본군 성노예 문제 등이 실제 정상회담에서 언급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했다. 두 조사의 모든 권역과 60대 이하 응답층에서 '언급했을 것'이라는 응답이 앞섰다. 한일 정상회담 국정 조사 필요성 ------------------------------ Q . 일본 언론이 보도한 독도 영유권, 일본군 성노예 문제 등 한일 정상회담 관련 사안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며 국정 조사를 주장합니다. 국정 조사 필요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두 조사 모두 10명 중 6명 이상이 '이번 회담에 대한 국정 조사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50대 이하 ...

2023년 3월 세째주 여론조사꽃 대통령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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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평소 지지하거나 조금이라도 더 호감이 가는 정당은 다음 중 어디입니까? 지난 ARS 조사 대비 더불어 민주당 3.5% 상승 했고, 국민의 힘은 0.7% 하락 했습니다. 두 당의 격차는 18.6% 입니다.  지난 전화 면접 조사 대비 더불어 민주당은 1.7% 하락 했고, 국민의 힘은 2.5% 하락 했습니다. 두 당의 격차는 10.0% 입니다.  두 조사 모두 양당간 격차가 두자릿수로 벌어졌으며 진보층 그리고 중도층은 더불어 민주당 이 보수층은 국민의 힘 당이 우세를 보였습니다.  Q . 윤 대통령이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지난 ARS 조사 대비 긍정 평가는 0.3% 증가 했고, 부정 평가는 0.1% 감소 했습니다. 긍정과 부정 평가의 격차는 28.0% 입니다. 지난 전화 면접 조사 대비 부정 평가 0.2% 감소 했고 긍정과 부정 평가 격차는 30.2% 입니다. 두 조사 모두 진보층 그리고 중도층은 부정 평가가 우세 했고, 보수층은 긍정 평가가 우세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