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꽃 한동훈 장관 차출론, 헌재 결정에 대한 한동훈 장관의 태도 적절성?!?

| ARS 조사 개요

응답률 : 3.5% [총 통화시도 28,533명]

조사기간 : 2023년 3월 31일 ~ 4월 1일 (2일간)

조사기관 : (주)여론조사 꽃


| CATI 조사 개요

응답률 : 15.9% [총 통화시도 6,373명]

조사기간 : 2023년 3월 31일 ~ 4월 1일 (2일간)

조사기관 : (주)여론조사 꽃


Q . 국민의 힘 일부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 중심으로 총선을 치르겠다는 ‘한동훈 차출론’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한동훈 중심의 총선이 국민의 힘에 얼마나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RS와 전화 면접 조사 모두 응답자의 절반 정도(ARS는 절반 이상)는 '한동훈 장관의 등판이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란 응답이 우세하다. 두 조사의 TK를 제외한 권역과 60대 이하 응답층 그리고 남녀 모두 '도움이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이 앞섰다. 

무당층은 
ARS - 도움 됨 23.4% / 도움 안됨 56.5%
CATI - 도움 됨 29.2% / 도움 안됨 39.0%




Q . 헌법재판소는 “수사・소추권은 검찰의 독점적 권한이 아니라 국회에서 입법으로 정할 수 있다”며 한동훈 법무부장관의 검수완박 관련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각하했습니다. 이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0명 중 5명 정도는 '헌재의 결정이 적절하다'고 응답했다. 모든 권역에서 '적절하다'는 응답이 앞섰다. 경인 지역과 30~50대 응답층에서는 헌재의 결정이 적절하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Q .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수사권이 검찰의 독점적 권한이 아니라는 헌법재판소의 결론에 대해 공감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한 장관의 이 같은 반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0명 중 5명 이상은 '한동훈 장관의 반응은 적절하지 않다'고 응답했다. TK를 제외한 나머지 권역에서는 '부적절'의견이 앞섰다. 50대 이하 응답층과 수도권과 호남권은 '부적절'의견 우세하다.


헌재 판결 적절성에 대해 '적절하다'고 응답한 사람 중 72.7%가 '한 장관의 반응은 부적절하다'고 응답했고, '헌재 판결이 부적절하다'는 응답을 한 사람 중에서도 43.0%는 '한 장관의 반응은 부적절' 하다고 응답(적절 52.3%)해 사법부의 결정에 대해 법무부 장관이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인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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